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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
AUG
2014

30기 마음수련 청소년캠프 신규 여자 초중고등 1박 2일

Posted By :
Comments : 11

20140806gilr

  1. 신수인

    꺅~ 정해린~
    더 예뻐졌네~
    논산 물이 좋은거야, 빼기를 잘 한거야~^^

  2. 신수인

    사진 올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급한 마음에 지리산을 논산이라고 하고 ㅋㅋ
    아이가 보고 싶어 답답했던 속이 뻥 뚫렸어요~

    • 청소년캠프

      아이들 얼굴이 참 해맑고 밝아져서 함께 생활하는 저희도 행복합니다^^
      예쁜모습 자주 올려 드릴께요

  3. 지민마미

    오늘이 캠프보낸지 일주일이 되는 날이네요,
    어제,오늘 계속 사진올라 왔나싶어서 몇번을 홈피방문을 했는지..
    이제 울 딸 얼굴을 보니 반갑고 안심이 되네요.
    잘 있을거라는 걸 알지만
    그래도 사진…많이많이,자주자주 올려주셔요~~~^^

    • 청소년캠프

      이쁜딸 보내놓고 걱정많이 되시죠?^^ 건강하고 밝게 잘 지내는 모습 자주 올려드릴께요~
      사진기사 두분이 하루종일 뛰어다니면서 찍어도 부족해서 죄송합니다^^;;

  4. 수민맘(일산)

    눈물이….
    감사합니다..적응 잘하고 활짝 웃고 있는 모습 보니 …이제서야 맘이 편안 합니다…

    사랑해…딸램~!

    도우미쌤 ~!!!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5. 청소년캠프

    그동안 보고싶고 많이 걱정 되셨죠?^^;; 사진을 올린다고 하는데도 부족해서 죄송해요~
    아이들이 이제 2과정을 시작하면서 정말 자기를 돌아보게 되고, 참 이기적이고 나 밖에 몰랐어요~~ 요런 말들을 한답니다..ㅠㅠ 이런 아이들을 보면 저희가 더 감사하고 정말 밝고 이쁜 모습으로 돌아갈수 있도록 노력할께요

  6. 주현엄마

    넘 환한 네 얼굴을 보니 엄마도 행복하다,,,
    사랑하고 고맙고 미안하다..
    엄마가 더 많이 노력할께

    • 청소년캠프

      ^^* 아이들도 부모님의 마음을 헤아릴 수 있는 마음이 되어 돌아갈겁니다. 그렇게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7. 곽현정

    품에서만 품고있다가, 처음으로 오랜기간 엄마랑 떨어져있게 된 우리 규리~
    곁에 있을 때보다 떨어져있으니, 네 빈자리가 너무 커서 매일매일이 그리움이다만, 의젓하고 행복해뵈는 모습에 남은 열흘도 기대감으로 버틸 수 있을 것 같구나.
    선생님들 계속 애써주시고, 감사합니다.

  8. 청캠 동아리 지킴이

    규리 어머니~
    규리가 너무 잘 생활하고 있습니다.
    방아이들과 사이좋게 놀기도하고 장난치는 모습이 너무 예쁩니다.
    관심있게 지켜보고 있으니 걱정마시고 어머니께서도 바쁘시더라고 빼기된 규리를 다시 만나실 준비를 해주시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