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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AUG
2014

30기 마음수련 청소년캠프 신규 체험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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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 13

newbie activity

  1. 정해린(초등 3학년) 얼굴 넘 보고픈 아빠예요.

    애들 가르치랴 이렇게 애들 활동 사진 정리해서 올리시느랴 고생많으십니다.
    부모와 이렇게 오래 떨어져 있는 시간을 처음 갖는 거라 무척이나 애가 보고싶습니다.
    욕심인줄 알지만, 그리고 부담을 드리는 줄 알지만 초등 3학년인 정해린이 얼굴이 너무 보고 싶습니다. 사진 올려 주시면 너무 감사하겠습니다. 부탁드립니다.

    • 청소년캠프

      예쁜 따님을 멀리, 처음으로 보내셨으니 궁금하신 게 당연하죠! 500여명의 학생이 있고, 수련시간이 많은 캠프라 사진찍기가 어렵네요…그리고 좋은 사진을 골라 올리다 보니 사진을 빨리 못 올리는 점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해린이 감기기가 약간 있는데 많이 좋아지고 열심히 잘 따라하고 있습니다. 부모님들이 원하시는 만큼은 아니라도 골고루 많이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2. 수민맘(일산)

    보고픈 딸…

    잘 지내고 있는거 같아서 다행이다.딸 보다 엄마가 더 걱정이네…
    보고파서…
    엄마는 딸 믿어요~^^
    마음빼기 잘하고 좀 더 건강한 마음을 가진 딸아이가 될꺼란걸요.엄마는 항상 딸 뒤에 있다는거 잊지말기…

    도움이샘~!
    수고가 많으심니다.
    일산 이수민 어린이 잘 부탁 드리고 이쁘게 활동하는 사진 부탁 드려요.

    • 청소년캠프

      ㅎㅎ 따님이 마음이 많이 커져서 갈거에요. 감사합니다!

  3. 규리,규민,주현 아빠와 엄마!

    규리야….!!
    규민아….!!
    주현아….!!

    사랑해….^^

    필리핀에서 아빠, 엄마 ^^

    • 청소년캠프

      멀리서 보내주셨네요! 그것도 한꺼번에…세 따님 다 잘 적응하고 한국말도 잘 하고 수련도 잘 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4. 지호엄마

    김지호 사진좀 올려주세요 겨울에도 많이 아파서 병원다니다 왔는데,…지금도 아파서 활동을 못해서 사진속에 찾아봐도 없나 ….샘 사진많이 올려주세용

    • 청소년캠프

      지호어머니 지호는 지난 겨울 다녀갔으면 보림반이에요….. 거기서 찾아보시고, 골고루 올라가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만… 어머니들의 마음을 흡족하게 못해드렸네요… 더 노력하겠습니다!

  5. 경현이맘

    홈 관리하시는 분이 없으신가요 너무 신경쓰지 않은것 같아요 사진이랑 영상을 신경쓰셔야 할것같은데 이렇게 보내놓고 보고싶은 자식 얼굴 한번 속시원히 못 보고 있다는것이 담당하시는 분이 너무 소홀하게 생각 하시지 않으신지 눈으로 확인하고 싶은 마음을 헤아려 주셔야 할것 같은데요 인원이 많다는 이유로 그냥 보내시는 섭섭함이 느껴집니다

  6. 언지맘

    지난 주말 비가 많이 와서 걱정 했었는데 딸램 얼굴보니 안심이 되네요~~~^^ 아무쪼록 다치지 않고 즐겁게 잘 지내다 왔으면 좋겠어요~~^^ 우리 언지 많이 사랑하고 보고 싶다고 전해주세요♡♡♡

  7. 청소년캠프

    네, 감사합니다!

  8. 채원맘

    모든 부모맘이 같은지라~홈피를 통해서라도 아이를 볼수있게 해주세요~ 가기싫은아이 억지로 등떠밀듯이 갔기에 맘이 걸립니다~멀리서 스쳐가듯 살짝보이는 모습이나 환한얼굴이 아니여서 부모맘이 아립니다~ 장기간 소식이없으면 부모가 찾아갈 생각이드네요~ 보낸부모맘 조금이나마 헤아려주시는 차원에서 소식이라도 듣게 창구라도 다양하게강구해주세요

  9. 청소년캠프

    기다리시는 마음이 절절하여 드릴 말씀이…. 내일은 여학생들 야영캠프라서 방별로 사진을 찍게 되니 채원이 잘 보실 수 있으십니다. 담당선생님 말씀이 잘 적응하고 있다고 합니다. 쪼금만 더 기다려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