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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
AUG
2015

32기 마음수련 청소년 여름캠프 (단체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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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 9

벌써 마지막 단체사진이라니 아쉽게만 느껴지네요.
500여명의 우리 아이들과 130여명의 도움님들과의 기념촬영사진을 공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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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효림맘

    사랑합니다~~감사합니다~~고맙습니다^^♥
    내일 만난다생각하니 눈물이나네요~~만나면 꼭 안아주겠습니다~~

  2. 보미아빠

    아이들 표정이 밝아서 정말 기분이 좋아요.2주동안 선생님들 아이들 모두 고생했고 건강히 지내줘서 고맙습니다.앞으로 더 많이 사랑하겠습니다.
    보미야 내일 보자~사랑해♡

  3. 추현진맘

    길것만 같은 2주시간도 벌써 끝이 보이네요.
    처음보내는 캠프라 걱정반 기대감반이었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카메라앞에서 편해지는 모습보며 어느순간 앨범도 그리고 영상도 편하게 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짧지않은 시간동안 가슴에 차곡차곡 좋은추억과 이야기거리를 담아 왔겠죠
    아울러 낼부터 쉼없이 떠들어댈 모습이 상상가네요.
    두번 통화였지만 도우미 선생님 얘기 잘들어주시고 공감해주셔서 진심 고맙습니다.
    아이들과 더불어 정말 수고많으셨어요!!
    마지막밤 모두에게 좋은시간이 될 수 있기를 바라고
    캠프관계자 여러분들께도 감사말씀 드립니다~

  4. 박혜원,박혜인맘입니다~

    2주동안 더운날씨에 고생해주신 선생님들께 인사드리고 싶어요~^^ 정말 수고 하셨습니다!!! 하루하루 성숙해져가는 공주들 사진들의 표정을 보며 느끼게 된점은~믿음이였어요~아이들이 선생님을 동네 언니 혹은 이모 삼촌같이 편하게 생각하고 있구나~~^^
    이대로 공주들 안온다고 하면 어쩌나,,,ㅋ걱정했어용~ㅋㅋ 아이들 오늘 밤 그동안 친해진 친구들하고 헤어질 생각하니 맘이 또,,,짠 하네요ㅠㅠ
    슬픔은 뒤로하고 부모님 만날 행복도 생각해주길 바라는 맘을 기대하며~~~
    혜원~혜인~아!!!사랑해♡♡♡

  5. 재승맘

    우리아이들과 도움님 스텝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수고많으셨어요
    기특하고 대견스럽고 자랑스럽습니다
    무사히 마칠수있었던것은 모두함께 하나된 마음이라 가능했을거라 믿습니다^^
    집으로 귀가해서도 아이들의 마음에 참이 유지될수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모두모두 감사합니다

  6. 안산 이성주맘

    조별로 찍은 단체사진은 이게 다인가요?
    또 울아들의 조별사진은 누락이네요ㅠㅠ
    5백명 찍우사진에선 아들을 찾았지만ㅠㅠ

  7. 아정현욱맘

    2주동안 아이들 돌봐주고 여러가지 재미난 경험, 마음 키워주기에 힘써주신 선생님들 감사합니다.32주기 아이들 홧팅! 울아정 현욱이도 홧팅! 싸랑한다.

  8. 민경서 아빠

    며칠동안 아들 사진이 없었는데 아침에 전화왔었네요, 자슥 내일부터 다시 영어캠프 들어가야하는데 안가면 안되요 ㅋㅋ 쉬고싶었겠지 하지만 아들 젊음은 경험이 최고란다 이따보자

  9. 은평 원재엄마

    2주동안 고생하신 130여명의 선생님들과 500여명의 아이들 모두에게 박수 보내드립니다. 그동안 수고 많으셨어요~ 아들!! 보고 싶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