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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JUL
2015

32기 마음수련 청소년 여름캠프 (1박 2일 – 3~8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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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캠프가 지리산 유스호스텔에서 진행되고 있다는 사실아시죠?
맑은 공기와 아름다운 경치를 벗삼아 1박 2일 체험으로 지리산 둘레길을 걸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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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산 후 휴식과 함께 즐기는 저녁식사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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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재승맘

    벌써 일박했나봐요~~?
    애들 옷이 바뀐거 보니
    더운데 수고가 많으십니다
    모두 더위와 싸워 더 강해지기를~

  2. 멋진아들 장형석맘입니다

    고생많으시죠^^
    바쁘신중에 아이들 소식 주셔서
    감사합니다♡
    멋진아들 형석이가 아직 안보이지만
    잘지내리라 믿어요♡
    앞으로 남은시간도 더의미있게
    보내길 바랍니다^^
    사진으로라도 보고싶네요^^♡

  3. 태은맘

    지리산 둘레길도 가고 부럽네요^^
    태은아~~ 더워 보이지만 생기 있어 보여 좋아~~
    캠핑도 하고^^ 좋겠다!!!
    즐겁게 지내며 마음빼기 많이 하고 와~~
    도와주시는 분들 모두 고맙습니다.

  4. 백단희맘

    너무 더워서 여긴 낮이 참 힘드네요…
    얼마나 수고많으신지
    감가합니다…
    우리 꾸러기 백단희 얼굴은 아무데도 보이지 않아 살짝 서운하지만
    보람찬 하루하루
    좀더 차분해지고 멋진 백단희가 될 것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고맙습니다…

  5. 이쁜이 장혜주맘

    푹푹 찌는 무더위에 다들 너무 고생 많으십니다~ 사진으로나마 활동하는 모습 보니 좋습니다~^^ 중학생되서 처음 보내는 캠프라 걱정됐었는데 입소하는날 선생님들 직접 뵙고 오니까 너무 맘이 놓이더라구요~
    외동딸로 공주같이만 커서 집 떠나는게 썩 내키지 않았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 마음수련도 하고 멋진 친구도 사귀고 마음이 강한 아이가 되어서 오길 기대해봅니다. 사랑하는 딸~~ 잘지내고 있을거라고 믿어~^^
    사랑해~♡ 화이팅!!!

  6. 이호준맘

    더운데 수고가 많으시지요?
    많은 아이들 속에 혹시나 우리 쭈니가 있는지 눈빠지게 찾아보았지만 아무래도 보이질 않네요.
    잘 지내겠거니 하지만 일절 연락도 안되고 그나마 사진이라도 보면 맘이 좋을텐데 …
    샘들 바뿌시고 힘드실텐데 제아이 사진찍어올려주세요~하면 안되겠지요? ^^

    건의할께요. 기수별로, 학년별등, 그룹단위로 사진찍어 다양하게 올려주셨으면 해요.
    어떤사진은 중복된것도 있더라구요.
    남은 기간 많은 것보고 듣고 체험해서 유익한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
    혹시 아이들에게 편지쓰면 받을 수 있나요?

  7. 정태현엄마

    날씨가 너무나도 덥네요~
    선생님들 너무나도 고생이 많으십니다.
    그런데 선생님~ 저뿐만아니고
    타부모님들도 너무 궁금해하시네요
    아이들 방해때문에 전화통화는 삼가한다하나
    중간중간 부모님들 의견도 좀들어주심에 간곡부탁드립니다.
    믿고 보냄에 변함은 없지만 요즘 어처구니없는 일들이 많은 시대라 그래도 걱정이 좀됩니다.
    하루도 안밖으로 안다친적없이 귀가하는 아이가 눈에 안보이니 영~~ ㅎㅎ;;
    우리아이들 잘부탁드리며
    아이들 잘지내는지 사진 추가 부탁드려요~~^^
    감사합니다^^

  8. 최호진, 최호영맘

    안녕하세요. 더운날씨에 고생이 많으시네요.
    아무리 찾아도 우리 아이는 보이지 않고 각방 선생님들 전화번호를 알려주신다고 알고 있었는데 전화도 못하고 너무 답답하네요. 휴~~
    죄송하지만 각 방별로 사진을 올려주시고 각방 인솔 선생님의 번호를 알려주시면 안될까요? 아이가 약은 잘 먹고 있는지 땀에 약해 땀띠가 나진 않았는지 너무 걱정이 되네요. 부탁드려요^^ 다들 부모님은 같은 마음이겠죠.

  9. 손채희엄마(반여)

    어찌 지내나 궁금한 마음은 모두 같나 봅니다
    이리 오래 떨어져 있는게 처음이라…걱정되었는데..
    딴청피는 모습이긴 하지만…잘 지내는것 같아 안심되네요
    값진시간 만들고 돌아오길 기다리겠습니다.
    돌봐주시는 선생님들 모두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