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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JUL
2015

32기 마음수련 청소년 여름캠프 3일차 (식사&휴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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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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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우리 아이들의 식사시간을 공개해볼까합니다..^^
다른것도 중요하지만 우리 아이들의 먹거리가 제일 중요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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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많은인원이 빠르고 안전하게 식사하기위해서 배치된 도움님들이 계시네요..^^
반찬 하나하나 아이들에게 직접 건네주는 모습이 참 인상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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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후 소화도 시킬겸 아이들이 휴식을 취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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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우리 아이들이네요..ㅎㅎ
적응도 잘하고 같은방 친구들과 잘 어울리며 생활하고 있답니다 ..^^
사진이 다소 부족한 점 양해바라며 다음 시간에는 좀더 알찬 모습으로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 안산 이성주맘

    2틀동안 올려주신 사진에는..
    성주의 모습을 전혀 찾을수가 없네요ㅠㅠ
    대체 어디에 숨어있는건지ㅠㅠ
    죄송하지만.. 내일은 저희성주 사진한컷만 부탁드릴께요.. 사진이라도봐야 안심할것같아요ㅠㅜ 하루종일 사진 올라오기만을
    기다렸는데..오늘도 안보이네요ㅠㅠ

  2. 박쌍제

    안녕하세요.보미 아빠입니다.혹시 소식이 올라왔나 몇번을 들락거리네요.ㅎㅎ오늘 사진에는 보미 모습을 못찾았지만 잘있을거라 생각합니다.우리 아이들 잘먹고 잘노는거 같네요.공기 좋은 곳에서 잘보내고 오길 매일 바라고 있습니다.앞으로도 아이들의 이쁜 모습 기다리고 있을께요.수고하시고 감사합니다.

  3. 재승맘

    정말 하루종일 소식기다립니다~~
    조급함과 설렘으로 몇번이나 체크해보는데
    아쉽기만하네요
    아이들 하루일과와 활동모습을 기다렸는데
    일상에 비춰지는 행복한 순간들을
    많이 많이 올려주세요~~

  4. 부산진경,준석맘

    정말 많은 아이들이 갔군요~^^ 다들 2주동안 많은걸 얻고오길 바랍니다. 많은아이들 속에서 우리아이들이 잘적응하고 마음도 잘빼내고 보고싶지만 정해진 목표가있으니 ‥ 아자 아자‥
    그래도 간간히 우리아이들 모습도 보엿으면. 하는 욕심이드네요 ㅎ

  5. 혜빈태건시연아빠

    고생이 많으시네요 울 아이들 3형제 캠프보내놓고 오랜만에 와이프하고 신혼느낌에 흠뻑 젖어있는 혜빈이 태건이 시연이 아빠입니다 와이프가 그동안 직장다니며 세 아이들 돌보느라 고생을 했는데 2주동안의 휴식이 찾아왔네요 2주 동안 만이라도 남편 밥도 차리지 말라고 했네요 배고프면 시켜먹자고~~ 우리부부가 처음으로 아이들과 2주를 떨어져 있으면서 걱정도 많이되고 입소식사진에서 울 아이들 찾으려고 20분동안 뚤어져라 사진 처다봤는데 큰아이와 둘째를 찾았네요 나름 표정이 긴장을 하고 있더라고요 오늘 올라온 식사 및 자유시간 사진에서 울 아이들이 보이더라고요 행복한표정으로 웃고 있었습니다 감사하게 생각하고 울 아이들 3일째 못보고 있어서 보고싶지만 2주 뒤에는 맘이 많이 성숙해져 올 울 아이들 기대하면서 이만 줄이겠습니다
    혜빈ᆞ태건ᆞ시연 파이팅~~~~

  6. 광주 현도 유찬이 엄마

    역쉬 어느 부모나 마찬가지일거예요 구석에서라도 자식을 찾고픈 마음에 사진을 확대해서 오랜동안 들여다보게 되네요. 흑 그러나 찾을 수가 없어요. 얼굴이라도 보면 그리움이 달래질텐데 ..
    제안하나 해드려도 될른지 .. 혹여 모둠이라도 있다면 모둠별로 사진을 올려주심이 .. 아님 다른 방법으로라도 생각하셔서 …. 어려울라나요. 어린 애를 보냈더니 마음이 놓이질 않는군요. 큰 애는 한쪽 구석지 사진 속에서라도 보니 반가웠는데 ….

  7. 서울 효림맘

    하루에도 몇번씩 들어와서 사진 있나 없나 확인하게 되네요..어젯밤에 업뎃된것 보고 오늘 또 보고..울딸 사진은 있는데 혼자 고개숙이고 있고 멀뚱히 있고..너무 일찍 보냈나 싶고..여러생각이 들어요..하루하루 지나면 괜찮아지겠죠?..다녀와서 재밌었다고.행복했다고..또 가고 싶다고..말해주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아이들 사진 많이 올려주세요..정말 윗분말씀처럼 모둠별로…여기 부모님들이 아이들사진 많이 기다려요…우리아이들 한명도 소외되지 않고 하루하루 뜻깊게 보낼수 있었음 해요..아이의 빈자리가 너무 크게 느껴지지만 수련후에 행복해할 아이의 모습으로 위로합니다..힘드신줄 알지만 사진 많이 부탁드려요…^^

  8. 안양 준표 아빠

    오늘은 7.29(수)…
    지난 일요일 애를 단체버스에 태워 빠이빠이 한지도 3박 4일이 지났네요..
    캠프 가기 싫다는걸 등 떠밀어 보냈는데..
    잘 지내는 궁금하네요..
    지내는 동안 몸도 맘도 조금 성숙해서 오기를 기대합니다.

    * 애들이 10여명 한방에서 같이 생활하는걸로 아는데..
    ** 우리 애들이 어떤 친구들이랑 같이 지내는지…
    *** 방별로 아이들 단체 사진 좀 올려 주세요….

  9. 안양 윤지환 맘

    안녕하세요~
    장기간의 캠프는 첨이라 엄마맘이 더 떨렸었는데 잘 지내는지 궁금하네요..
    많은 사진속에 울아들의 모습은 보이질 않고..
    천천히 기다리는 마음 전해봅니다..
    물론 우리 아이들 잘 지내고 있겠죠..선생님들께 감사말씀 올립니다^^

  10. 인수 지산 주리맘 입니다

    우리주리 밥먹는 모습이랑 계단 올라가는 모습 사진으로 봤어요. 밝은모습 보니 행복해요….인수랑 지산이는 어디있는지… 잘 하고 있겠죠.. 선생님들 수고하시고 힘네세요…감사합니다…화이팅을 보냅니다…사랑해요…

  11. 부산 김여진 엄마입니다.

    캠프 가던날 버스에서 문자가 왔더군요.14일 동안 왕따 일것 같다고 ㅠㅠ
    아는 사람 없이 혼자 보냈는데 성격이 밝아서 잘 지낼 거라 생각은 하지만 마음 한구석은 무겁네요. 방 친구들과 잘지내고 있는지 소식 한자락 보내 주시면 감사 하겠습니다.무더운 여름 많은 아이들 인솔 하느라 고생많으신 도우미 선생님 감사 드립니다. ㅎㅎ

  12. 수원 류동균맘

    글이 다 지워져서 다시 쓰네요. ㅜㅜ

    저는 수원에 사는 류동균맘입니다.
    올해 중1이 된 큰아들 보냈는데, 처음 캠프가자고 했을때부터 큰 거부감없이 가긴 했는데, 보내놓고 나니 잘 지내다가 오겠지하는 걱정이 앞서기도 하네요.

    공부안한다고 하니 거부감이 없었던듯해요..ㅜㅜㅋㅋ
    이번 캠프를 통해서 자기자신에 대해서 돌아보고 미래를 생각할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무엇보다도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성격이 온순해서 친구들도 사귀고 잘 지내고 오리라 생각합니다.
    많은인원을 데리고 이끌어나가기가 보통 힘드시지 않을텐데, 아무쪼록 이주동안 안전하고 즐거운 캠프가 되었으면 합니다.

    아들 동균이에게 엄마아빠가 응원하고 사랑한다고 꼭전해주세요~~

    모두모두 화이팅입니다.
    수원에서 류동균 맘.

  13. 초은 맘

    매번 모바일버전을 뒤지다. 소식이 없어 걱정이 많았는데~
    이제야 깨달았네요^^
    울조카 유진이도 우리딸 초은이도 모두 잘지내는 군요. 재용이는 어디에 있나?

  14. 정완아빠

    ㅋㅋㅋㅋ수고 많으세요 너무 감사합니다.
    얘들도 지금 이 아름다운 순간이 가장 기억에 남을거고
    그 기억이 현실이 되어 살아 갈거라 확신합니다.
    모두모두 행복하고 잘 지내고 지내길 바랍니다^^

  15. 장운아빠

    사진 한 장 속에 기쁨이 가득한 장면을
    마음이 흡족합니다.
    걱정도 많이 했지만 좋은 경험 많이 얻고,
    동기들 잘 지내고 오길 바랍니다.
    선생님들도 수고 많으십니다.
    목소리가 듣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