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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JUL
2015

32기 마음수련 청소년 여름캠프 4일차 (1~2과정 명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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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수련 청소년 여름캠프의 하이라이트!
마음빼기를 통한 우리 아이들의 마음 업그레이드 시간을 공개합니다.

< 수련시간에 잠시 불을 OFF한 관계로 화질이 떨어지는 점 양해바랍니다 ..^^ >

—- 1~2과정 중.고등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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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보미아빠

    점심 시간이네요.선생님들도 아이들도 모두 즐겁고 맛있는 식사시간이 되길바랍니다.
    마음빼기로 우리아이들의 마음이 넓게 업그레이드 되길 바랍니다.
    바쁘실텐데도 빠르게 사진을 올려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수고하세요~

  2. 정태현엄마

    홈페이지확인을 제대로 못해 전화통화라도 하고싶어 연실 귀찮게만 해드렸네요 ㅠ
    아이수련이 아니라
    부모수련인가 싶습니다.
    아이가 보고싶어 잠못드는 하루하루를 보내네요 ㅋ
    사진속 작게나마 아이확인하니 한숨 놓네요
    하두 위험요소가 많은터라 늘 걱정입니다
    마음수련선생님들 믿고 보내니 잘 좀부탁드릭니다.웃는 태현이의 모습만보다 저런 진지한 표정을 보고ㅋ 미소한번 짓고 갑니다^^

  3. 이용찬맘입니다~~^^

    조금은 피곤한 모습이지만 사진으루 아들 얼굴을 보니 넘 좋네여.지금 어떤마음일지두 궁금하구여~~’하루하루를 보내면서 제가 수련을하는거 같습니다.더 소중한거같구 허전하구 보고싶은걸 참으면서여~~.
    용찬아~~엄마가 더 많이 사랑해줄께!
    사진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4. 서울 민건맘

    안녕하세요.첫날부터 지금까지 몇번을 들락날락하며 혹시라도 저의 아이 모습이라도 볼까싶어 맘 졸이며 하루하루 보내고있는 민건맘입니다.활짝 웃고있는모습 밝은 목소리라도 들으면 맘이 편하겠지만 목소리도 사진속에 그 어디에도 저의 아이 흔적을 찾아볼수없어 오늘도 다른 부모님들 글을 읽으며 나만이 느끼는 심정이 아닌 캠프를 보낸 모든 부모님들의 마음이 다 나와 똑같구나라는 동질감에 조금이나마 위안을 받습니다.저희 민건이는 잘 지내고 있나요?아무쪼록 긴 시간인만큼 한층 더 성숙해져오리라 믿습니다.

  5. 서울 효림맘

    왜 우리 효림이는 자꾸 고개를 숙이고 있는지..ㅜ.ㅜ
    너무 힘든건지 자꾸 신경이 쓰이네요..
    엄마 욕심에 보낸건 아닌지..저의 이런 불안함이 정말 저만의 걱정이길 바랍니다.
    마음을 빼러 갔는데 마음이 더해오진 않겠죠?..
    한아이도 그냥 지나치지 않고 관심 가져주시길 바랍니다..

  6. 승오맘입니다~

    나름 진지한 얼굴을 보니 마음이 놓이네요~
    가끔 전화통화라도 할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듭니다~
    어떻게 지내는지 궁금하고 목소리로 확인해보고픈 마음~~모든 부모님의 마음이겠지요~
    즐겁게 잘 지내다 오길 바랍니다~

  7. 성남 경민맘입니다

    며칠째 올라오는 사진에는 울 경민이 사진은 계속 안보이네요~
    시간만 나면 언제 사진이 업뎃되서 올라오나하면서 연신 사진보고 또 보고 확대해서 보고 있는데 울 아덜만 안보이는 같아서,마음은 지리산으로 가고 있습니다…
    전화통화도 안되서 사진이라도 보면 좀 마음을 놓을텐데..
    죄송하지만, 경민이 사진좀 찍어서 올려주세요~

  8. 부여 장민서 맘입니다.

    민서와 이렇게 연락이 단절되어서 떨어져 있기가 처음입니다.
    그래서 참 당황스러웠습니다.
    사진에서 우리 민서를 본순간 얼마나 반갑던지요…
    어쩔 수 없는 아들 바보인가봐요
    수련을 통해서 더욱 행복해지는 계기가 되길 간절히 바래봅니다.

  9. 황정민맘

    부모마음은 다 한가지 인가 봅니다.
    난생 처음 이렇게 긴 시간을 떨어져 있으려니.. 맘이 졸리는게… ㅎㅎ
    선생님들께서 다 어련히 잘해주시겠어 하다가도.. 아이들이 500여명 함께 있는지라
    맘 졸이구..
    혹시 숙소방별로 생활 모습이나 친구들 모습 한컷 올려주시길 부탁드려요
    친구 사귀는데 낯을 많이 가리는 지라 더 걱정이 되네요.
    더운 여름 선생님들도 친구들도 끝까지 즐겁게 건강하게~~~

  10. 지민이 아빠입니다.

    입소사진부터 식사와 휴식사진에서 지민이 찾기에 실패(?) 했었는데..
    마음빼기하는 사진에서 찾았네요.^^
    눈을 감고 차분히 앉아 마음빼기하는 모습이 참 의젓해 보이네요..
    지민이 예쁘네.. ^^ 캠프일정과 개별프로그램 멋지게 소화해주세요…

    많은 아이들 심리적 안정을 주기 위해 노력하시는 도움님들께 감사드리고
    캠프 일정진행되는 동안 안전하게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11. 지송아빠

    지송아
    재미있고즐거운캠프활동하고와
    엄마와캠프사진보면서
    너로행복하다는이야기했단다
    집에와서
    고기먹으러기자
    자주말하지는못했지만
    우리딸
    사랑해~~

  12. 서울 초은 맘

    손으로 얼굴을 가리고 있어도 우리딸!!!! 알아 보겠어요. 많이 보고픈데 카메라에라도 많이 찍히기를~
    초은이는 고소공포증이 있는데 점검않구 보냈네요.

  13. 혜린엄마

    가기싫어하는 아이를 보내서 그런지 늘 집에서 걱정이 많아요 사진에서도 웃지않고있어 마음이 좋지않아요 즐겁게 지냈으면 하내요 바쁘시더라도 사진좀 많이 올려주세요 전화도 못하는 엄마입장에서는 애가타는 마음에 자꾸자꾸 찾아보게 되네요 오늘도 아이들을 부탁드리며

  14. 서울 윤재아빠

    짜증나고 힘들어도 언제나 밝게 급사과하는 사랑하는 막내딸~
    언니는 유학으로 몇년씩 떨어져 있어도 이정도는 아니었는데,
    늘 같이 있다가 처음으로 오랜 시간 못보는 것이 예상은 했지만,
    굉장히 힘들구나~
    사진 상으로 얼굴이 갸냘퍼보여서 걱정되는구나..
    잘 돌보아주시는 선생님과 캠프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윤재야~~ 늘 주고받는 말이지만, 많이 싸랑해~~~ 홧팅!!

  15. 전주현경맘

    오늘 날씨가 너무 덥네요~
    현경이 수련 잘하고 있겠지만 얼굴 보고싶어요~
    매일매일 사진에서 현경이 찾고있어요…
    사진 많이많이 부탁드려요^^

  16. 도훈맘

    사랑하는 아들~~ 잘 지내고 있니??
    울 아들 많이 보고 싶다~~
    엄마눈에는 울아들 한눈에 띄는구나~~
    사진에서라도 너를 만날수 있어 넘 행복해~
    잘 지내고 있는것 같아 마음이 놓인다~~
    캠프에 선뜻 가겠다고 하지는 않았지만 긍정적으로 받아줘서 넘 고마워~~
    너가 청캠에서 수련하는 동안 엄마도 하루도 빠지지 않고 마음수련하고 있단다~~
    울아들 2과정 끝나고 많이 성장해서 올텐데 엄마는 아직 1과정이라 쑥스럽네~
    사랑하는 도훈아~~~^^
    많이 보고싶다~~ 너가 옆에 없어 엄마 마음이 텅 빈것 같지만 마음수련 통해 울 아들과 소통하고 있을께~~
    울 아들~~거기서 몸과 마음 편안하게 쉬다가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자~~^^
    이 메세지가 울아들한테 전달은 되지 못하겠지만 마음으로 전해지길 바라며 너를 항상
    응원하는 엄마가…
    사랑한다 도훈아~~~~

  17. 인수 지산 주리맘 입니다

    인수,지산,주리야~~~
    잘 지내고 있지? 새로운 친구들이랑 선생님들이랑 너무 재밌지않니?
    너희들 거기에서 새로운 환경, 새로운사람들과 어울리며 보람되고 즐거운 시간 보내고 있을걸 생각하니
    엄마도 너무 기쁘다…

  18. 아정현욱맘

    잘있는거지? 너희들이 많리 보고싶다.사랑한다.♡♡♡